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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출조(번출) 2~~
I.O.U
You believe that I've changed your life forever And you're never going to find another somebody like me And you wish you had more than just a lifetime to give back all I've given you And that's what you believe
But I O U the sunlight in the morning And nights of honest loving that time can't take away And I O U more than life now more than ever I know that it's the sweetest debt I'll ever have to pay
I'm amazed when you say it's me you live for You know that when I'm holding you, you're right where you belong And my love, I can't help but smile and wonder When you tell me all I've done for you cause I've known all along
That I O U the sunlight in the morning And nights of honest loving that time can't take away And I O U more than life now more than ever I know that it's the sweetest debt I'll ever have to pay
Oh, I O U the sunlight in the morning And nights of honest loving that time can't take away And I O U more than life now more than ever I know that it's the sweetest debt I'll ever have to pay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입니다)
오늘도 번출이다
운칠기삼님 또 내려오신다기에 이번에는 손맛좀 보게할려고
장소선정부터 신경이 많이 쓰이내요..
그런대 요번에도 번출을 넘어서 출조인원이 많은지라
작은 소류지는 못갈것같고 중대형지로 가야하는데
뚜벅이님 며칠전부터 상의합니다..
그래서 군위 농암지가 좋을것같은데 마침 뚜벅이님과
새로오신 올해도 워리님께서 기꺼이 농암지 사전답사차
왔다고 폰이 울리내요..
뚜벅이:회장님 여기 농암지 답사차 왔는데 물도 차고
무너미 쪽으로 물이 흐러 넘치고 그림도 좋고
농암지는 계속해서 대물이 나오고 있으니
여기로 결정합시다요
왕회장:네~~에 그림좋습니까... 수고가 많으십니다요
뚜벅이: 요기말고 조금 떨어진곳에 연밭이 참한대가 있는데
자리가 없습니다..
여기지금 7명 자리잡고 있는데 휴가 기간이라 내일까지
낚시 한다고하니.. 안됄것같고.. 농암지로 결정합시다
왕회장:오~~케이 바리...
뚜벅이: 회장님 내일 일찍좀가자고요 휴가철이라
자리안나면 곤란하니까.. 알았죠..

날이 밝앗다...
아침일찍 일어나서 마누라랑.. 처가에가서 미리좀비 부탁한
씨레기찌게와 겉저리 김치.깻잎을 챙려 같다..
장모님: 울~~사위 오늘은 어디로 가십니까??
왕회장: 네에 오늘은 군위쪽으로 갑니다..
장모님: 항상 조심하고 부탁한것 내가 다만들어 놓앗네~~
인원이 몇명이고~~
왕회장: 한 6~7명 됩니다..
옆에있던 장인어른:무슨 1소대병력이 가노~~
왕회장: 네~에 이번에 그렇게 됬습니다
장모님: 그래 그럼 조금 모자라겠는걸.. 보따리 다시 내나봐라
가서 남으면 모르지만 모자라면 안됀다 아이가~~
그러면서 보따리 다시풀어서 더~~ 넣어주신다
항상 잘챙겨주시는 고마우신 우린 장모님... 사랑합니데이~~~
국무총리: 낚시는 자기가 가면서 왜 우리엄마가 고생해야 돼노..
장모님: 뭐~~라 케산노~~ 재미있게 놀구 오면돼지...
내가 좋아서 하는데...ㅎㅎ
왕회장: 감사합니다.. 잘갓다가 오겠습니다
밥은 인원이 많아서 해가지고 가면 여름이라 혹시..모르니
밥솥가지고 가서 밥을 하기로 결정하고
왕회장:총리님 쌀좀씻어서 미리 밭솥에 넣어주세요..ㅋㅋ
국무총리: 뭐~~라케산노...나보고 쌀씻어서 준비하라고
어~이구~~ 두야..두야.. 못살아~~정말..
울~~마누라 항상 궁시렁 돼면서 준비잘~해주지만
한편으론 미안하구.. (멘날 독수공방..) 고맙게 생각합니다
국무총리: 언제 낚시 하산하노~~ 빨리 4짜 잡아야
하산 할낀데.. 그놈에 4짜 왜 안잡히노...ㅋㅋ
왕회장: 기다려 봐라~~~~~ 언제간 잡히겟지..ㅋㅋ
국무총리: 일부러 4짜 안잡는것 아니가~~~
꼼수 부리면 알제...ㅋㅋ
왕회장: 꼼수는 두눈 버쩍뜨고 쪼운다 아이가~~~~~
국무총리: 이제 준비 다 해~~좃제...
조심해서 잘다녀 오고~~다른 사람피해안가게
잘해라~~~ㅎㅎㅎ
왕회장: 알았다~~~ 가따 올꾸마~~잉....
한보따리 짐싸들고 나섯는데.. 오다생각하니
사무실에 고추을 안따고 왓다...이런~~~
뭐가 빠졋다고 생각햇는데...항상....ㅋㅋ

농암지 전체전경~~
파노라마 한번 만들어 볼라고 햇는데 삔터가 안맞네요..ㅎㅎ
대충보세요~~

대구리 낚시점에 도착하니 미리 뚜벅이님 와 있고
좀있다 올해도 워리님 도착하신다
올해도 워리님은 처음보는님이 아니고 꼭 물가에서
한번 뵌적있는듯 인상좋고 한덩치하신다
올해도 워리: 신입인데.. 잘 부탁합니다요
왕회장: 뭐라 캅니까..제가 잘부탁드려야 하지요
어제 미리 답사한다고 고생하셧습니다..
워리님: 뭘요 멀리 서울서도 오신다는 회원분도 계신데
안그래도 운칠기삼님 손맛좀 봐야 할낀데..ㅎㅎ
왕회장: 그러게요... 농암지는 꾸준히 고기나온다고하니
이번에는 손맛좀 보겠죠...ㅋㅋ
뚜벅이: 빨랑 갑시다~~
왕회장: 점심은 먹고 갑시다..
그래서 옆에 식당에서 됀장찌게 먹고 농암지로 출발합니다
농암지 도착하니 시원한것이 그림이 정말 좋습니다
먼저 좌측 상탕에 가보니 다른조사 3명이 먼저 대을 드리우고 있고
자리는 아주 많습니다..
그래도 우리 인원이 많고 하니 우쯕 골에 다같이 낚시하기로
결정하고 우안골안에 자리잡습니다..

뚝방길입니다.. 우안골로 진입합니다

우안 골짜기 입니다



올해도 워리님이 한포즈 잡습니다

뚜벅이님 우안골 좋다고 콜~~이라내요..ㅋㅋ
(자기는 딴대가구.. 우리만 골에 넣고서리..음~~)
우안 골안에는 갈대와 땟장이 골고루 분포돼어있어
특급포인트라고 생각해도 손색이 없을듯한 그림입니다
왕회장: 와~~그림 죽이네~~~
뚜벅이:저기 첫번째자리는 운칠기삼님 주고
나머지 안고싶은데 골라서 자리잡으세요
왕회장: 그럼 난 2번째 자리...ㅋㅋ
워리님: 난 3번째 곳부리...ㅎㅎ
올해도 워리님께서 포인트 탐색중입니다.

올해도 워리님 전투대~~

뚜벅이님은 바로 옆에 자리하기로 결정하고 각자 자리로가서
대편성 열라합니다
대편성 열라하는데...

왕회장 전투대~~


워리: 왕회장님 뚜벅이님 안보이는데요..
왕회장: 어~~저 기 자리한다고 준비하든데.. 어디갓지..
혹시 운칠기삼님 마중나갔나...
워리: 좌안 중류쪽으로 같지싶은데요
왕회장: 네~~에.. 뭐시기..
우린 여기 골짝기에 내 팽겨치고 자기혼자 4짜 나온다는곳으로
같다고여~~ 이~~룬...
또 배신 때리네...ㅋㅋㅋ
혼자 뚝떨어져 있으면 어떡한디야...

뚜벅이님 멀리 좌안 중류에서 대편성 중입니다
혼자 4짜 체포할라꼬~~~ㅋㅋ
글쎄요.. 아침에 보면 알지~~ㅎㅎ
그라고 있는데 운칠기삼 차가 못둑으로 진입을 하고 계신다
손을 흔들고 있으니 기삼님도 답례로 손흔드시고...
근데 이번에는 아들녀석과 같이왔다고...
머쩍어 하시는데.. 제가 볼때는 엄청부럽고
보기 좋아보이는데...
울~~아들녀석은 게임빠져서 같이한번 가자고 졸라도 안따라
오는데... 이런 효자가 어디 있습니까..ㅋㅋ
운칠기삼님 1번포인트에 안내해드리고
조금있다 뚜벅이님 후배분 불낚님 도착해서
작년에 자기 안즌자리는 작업해야하니 기냥
뚜벅이님과 옆에서 할께요 카면서 건너편으로 가시고~~
기삼님 도착해서 노루가 뛰어갔지요..ㅋㅋ

기삼님 전투대 편성중 입니다.


운칠기삼님 전투대~~


저수지옆 과수원에 사과가 탐스럽게 ~~
저는다시 자리로 와서 마저 대편성 완료하고 휴식취하고 있는데
폰에 메시지가 도착합니다
뚜벅이: 금방 8찌 한수...
그리고 좀있다가 또 메세지 옵니다
뚜벅이: 좀전에 옥수수로 9치한수햇다고...
궁금해서 전화때립니다
왕회장: 뭐~~9치 한수 햇다고요
뚜벅이: 뭐~~합니까..ㅋㅋ 빨랑 미끼넣어세요
왕회장:무슨 낮에 9치가..ㅋㅋ 난 케미 안꺽어면 미끼 안다는데요.
알았어요...
왕회장: 기삼님.워리님 뚜벅이님 벌써 8치9치 두수 햇대요
옥수수로...
빨랑들 대편성하시고 미끼 옥수수로 넣어세요..ㅋㅋ
기삼님: 와~~뚜벅이님 벌써 9치요..
오늘 뭔가 될것 같은대요..ㅎㅎ
요문자 메세지는 뚜벅이님 절~~ 놀리려고 뻥치기 메시지..ㅋㅋ
모두가 낚엿습니다...ㅎㅎㅎ

멀~리 부자지간에 무슨말을 할까요...ㅎㅎ
다정해보이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대편성 끝내고 저녁하러 본부석으로 나갑니다...
일단 밥먼저 올리고 막걸리 한잔먹고~~ㅋㅋ
기삼님과 워리님도 대편성끝내고 자리잡습니다

저녁밥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저녁만찬..
기삼님이 가져오신 돼지불고기와 연어셀러드..특히 연어셀러드가
엄청 맛이 좋습니다... 다음에는 좀 많이 가져오시라요...ㅋㅋ
그리고 장모님표 씨레기 찌게와 금방지은 밥으로
저녁만찬을 합니다..

저녁 만찬입니다...ㅋㅋ 맛나겠죠~~

]막걸리로 목을 축이고~~~

역시 오늘도 장모님표 씨레기 찌게가 인기가 좋습니다..
저녁을 열라 맛나게 먹고 있느데 우리 막내 회원이신 낚시하고파님도
도착하시고.. 얼굴 잘~~생겻습니다 꽃미남이내요..
우리 둠벙에는 다~~인물보고 가입하는가...ㅋㅋ
그리고 술도 한술하내요... 어헛참~~ 좋아요..ㅎㅎㅎ
저녁만찬후 재미있는 담소을 나누고 각자 전투대로
열낚 들어갑니다..~~

어둠이 내리고 달도 뜨고~~~ 별도 초롱초롱~~
어둠이 내리고 달도 뜨고 모기도 별로없고... 아주 시원합니다
오늘 저녁 미끼는 새우와 참붕어 대신 농암지에 많이서식하는 납자루(각시붕어)
그리고 콩 2대...
항상그렇치만 어둠이 내리면 입질올까 기대돼지만...
한시간이 흐르고.. 찌는 미둥도 하지않습니다
막걸리 몇잔먹었더만 잠이 쏫아져서 그만~~
눈을 비비고 일어나니 10시30분..
찌는 꿈쩍도 안햇습니다...ㅋㅋ 이~~런..
정신을 차리고 가만이 생각하니 내일 아침에 기삼님
설령탕으로 준비햇다고 하는데.. 밥이 없습니다
저녁에 밥해가지고 다~~먹고...
아침쌀을 준비해 와야하는데..그기까지 생각을 못햇서리..ㅋㅋ
뚜벅이님께 전화합니다.. 쌀없어니
하마님 새벽에 오실때 쌀좀사가지고 오라꼬~~ㅎㅎ
옆에 워리님 자리로 가보니.. 워리님 열대중 한대는 대물내림으로 했는데
거기서 6치 7치 몇마리 햇다구 하내요..
그리고 대물올림은 꿈쩍도 안한다구...
다시 기삼님 자리에 가보니 아들과 함께 열심히 전투하는데
찌가 말뚝이라~~~ㅋㅋㅋ
멀리서 왔는데.. 아직 입질도 못보구...ㅎㅎ
미안하기도 하고..ㅉㅉㅉ 한번은 입질오니까.. 열심히 쪼으라고 하고
자리돌아옵니다...
11시경 뚜벅이님 전화 옵니다
옆에 불낚님 8치 한수햇다고..ㅋㅋ 빵 좋습니다요..ㅎㅎ
총알입질 한번보고.. 아직까지 말뚝이라내요...ㅋㅋㅋ
환장합니다...
저녁야식타임
메뉴: 라면 6개 외 막걸리...
기삼님 아들녀석 라면 언제먹느냐고 기다렷다는데
맛나게도 먹습니다..
낚시터에서 맛본 라면 아마도 잇지못할걸~~ㅋㅋ
뚜벅이님 새벽에 하마님 오시면 접대좀 하이소~~
아마도 새벽에는 못나올듯합니다..ㅋㅋ
야식타임 끝내고 자리로 같지만 찌는 미둥도 하지않고..
에라~~한방이다..
올~~콩으로 미끼교체...ㅋㅋ
그래도 미둥도 하지않고 졸고 있는데
뚜벅이님 하마님 도착햇다고 합니다 자리일어나서
후레쉬로 위치 알려주고 밖으로 나갑니다
밖으로나가는데 기삼님과 아들은 곤히 잠에 푹~~빠졋습니다
불러도 대답도 없고 해서.. 이왕 입질없는것
내일 먼길 가실려면 조금 자야돼지싶어서
깨우지 않고 밖에 나와서 하마님을 맞이합니다
하마: 다들 주무시는가요..ㅋㅋ
왕회장:네~~에.. 새벽에 오신다고 고생했습니다
부탁한 쌀은 가지고 오셧나요..ㅋㅋ
하마: 네~~에 아무것도 필요없다고 해서 쌀만...
그리고 새벽에 문열어 놓은곳은 햄버그 집이라
햄버그을 많이 사가지고오셧내요..ㅋㅋ
막걸리나 한잔합시다요...근데 안주가 없습니다
기냥 김치로..ㅋㅋㅋ
하마님: 안주가 없으면 없다고 하시지..ㅋㅋ 깡소주
먹어야 겟네..
막걸리 한잔하고 있는데 낚시하고파님도 자리합니다
아이고 잘됐다..
하고파님 하마님과 막걸리 한잔하이소
난~~잠이와서..
두분 막걸리 먹는것 보구 자리와서 아침까지 내리잠으로..ㅋㅋ
한참을 자고 있는데.. 뭔가 소리가 들립니다

뭘봐요 ~~ㅋㅋ 날~~~ 샛어요~~~~

뚜벅이님: 본부석에서 소리치며 왕회장님~~~~~~~~
왕회장님.. 밥담당이 이제껏 자면 어떡해요~~ㅋㅋ
빨랑 나와서 밥하시라요..
왕회장: 시간을 보니 6시가 넘었네..ㅋㅋ
본부석으로가서 하마님 사온 쌀로 밥을 짙고
기삼님 설렁탕 준비하시고... 그래도 역시 아침에는
뜨거운 설렁탕이 왓다 더군요..ㅋㅋ

아침식사후 철수중입니다요..ㅎㅎ

꽃미남 낚시하고파님과 하마님..ㅋㅋ
하마님 한 어깨합니다..ㅎㅎ
그리고 낚시하고파님은 늦게오셔서 전투대 사진 못찍었내요
죄송함다..
기삼님 조행기에 있어요~~ㅋㅋ
여기서 하마님 에피소드~~
하마님은 더위을 엄청타서리 여름이면 낚시가는곳이
인적이 없는 소류지로 잘간다고합니다
갈때마다 말통2개에 깨끗한물 2통가지고 간다고 하내요
소류지 도착해서 대편성하면 땀~~이 엄청쏟아진다내요ㅋㅋ
그리고 대편성 끝내고 저녁을 대충때우고
어둠이 내리면 물 2통가져온것으로 샤워을 한다음 깨끗이 닦고
그다음 바르는 모기약으로 온몸 구석구석바르고
그리고 실오라기 한장 안걸치고 알몸으로 낚시한다고 합니다..ㅋㅋ
팬티도 안입고~~~ 엄청시원하다고 합니다..ㅎㅎ
아무리 시원해도 난~~자신없어요..ㅋㅋ
아침에 이야기 듣고 내꼽 빠지는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기타 에피소드 많지만 ..생략하고~~
맞있게 아침을 해결하고 각자 전투 철수하러갑니다
근데 기삼님께서 물소리 냅니다..
기삼님: 밤새 꼼짝도 안하더니만... 아침먹는다고 자리비워더니만
자동빵으로 한마리 걸렷내요..
첨벙 물소리 꽤 냅니다...
왕회장: 으~~아.. 고기 달려 있습니다..ㅎㅎㅎ
윽~~ 근데 가물치내요..ㅋㅋ
잡조사 등극을 축하합니다요..ㅎㅎ
그래도 손맛보셧내요..
기삼님아들: 신기한듯 눈이 똘망똘망..우아~~뎃빵 크다~~

다시 뚝방으로 철수하면서~~~


코스모스가 길옆으로 쭉~~ 피어있습니다..
가을도 아닌대~~~
이번 번출도 무사히 마첫니가 싶었는데
옆에 소류지 연밭 구경간다고 먼저 제가 차을 빼고 나가서
뚜벅이님이 앞장설라면 차을 옆에 비켜조야 됄것같아서리
차을 대곳을 찿든중 뚜벅이님 전투지역으로 덜어가는
길목에 차을 넣엇더니.. 윽~~~~~~~~
앞바퀴가 밑으로 푹~~꺼지면서.. 차바닥이 콘크리트 위에
찌지직~~ 켁...아~~~~1818 존댓다..ㅋㅋㅋ
아~~놔....
왜이런 실수을 햇느냐하면 언덕길을 조금올라가서 진입로(소로)
언덕길은 시멘트 포장길 그리고 진입로는 비포장..
언덕이라 앞이 안보임..ㅋㅋ비포장이고..
바퀴가 붕떠서 힘을 못받는데 차가 움직이나요...
모두들 집합...ㅎㅎㅎ 빨랑들 미시라요...
영차~~영차~~ 바닥에 차긁히는소리 찌~~지직..
아이구 주인잘못만나서 한두번도 아니고...그래 니가 고생이 많다~~ㅋㅋ
이렇케 차을 겨우빼고 조금 떨어진 연밭에 가보니
그림이 억~~~ 정말 좋습니다..
참고로 이날저녁에 총7명 전투 햇다네요..
이곳에 자리났으면 아마도 입질은 봣을것인데..
아쉬움이 많이남습니다.

연밭입니다..ㅋㅋ여기서 7명 전투햇다내요..
자리있으면 좋앗을낀데..ㅋㅋ
연밭소개는 산골짜기 둠벙 코너로 올립니다
이곳 소류지 소개는 산골짜기 둠벙 코너로 올립니다요
혹시 이조행기을 보시는 비회원분은 회원가입하시고
활동 조금만 하시면 산골짜기 둠벙열람이 가능한 회원자격이 됩니다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고요.. 댓글 몇개쓰면 볼수 있을겁니다
그림 환상적입니다..ㅋㅋ (밑밥좀 뿌리고~~ 아니면 말고~~ㅋㅋ)

이것이 무엇이냐~ㅎㅎ
돌아오는길에 동명휴게소에서 기여코 고기 얼굴보고 왔습니다..
ㅎㅎ 대물...
비록 붕어는 아니지만..
이번조행기에 고기 있습니다..ㅋㅋ


동명휴게소에서~~
허~걱 하마님 옆에분은 하마님 따님인데요
차에서 계속 잦다내요..ㅋㅋ
웃는모습이 아빠랑 붕어빵입니다..ㅋㅋ
아주 이뻐요~~~
오늘도 무사히 번출(정출수준)은 새로오신 둠벙식구들 얼굴
보는것으로 만족하면서.. 낚시하고파님.올해도 워리님 새롭게 만나
하룻밤 물가에서 밤새우고 즐거웟습니다요
그리고 멀리서 오신 기삼님과 아드님... 보기좋은 부자지간모습
정말 부러워고요.. 다음에는 손맛볼수 있을겁니다요..ㅋㅋ
그리고 새벽에 오신 하마님..장소선정부터 애쓰신 투캅스 뚜벅이님
고생하셧습니다요..
운7기3님 조행기와 같이 보시면 재미있습니다요..
이상으로 또허접 조행기 마칠까 합니다.
또 다음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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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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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회장-올림-
  
일시:2009.07.31
장소:군위 농암지
미끼:새우.콩.참붕어
조과:몰~~꽝..
특기사항:기삼님 가물치한수( 잡조사 등극..ㅋ)
날씨:약간 흐림...겁나게 시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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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행기 직입니더....
저는 언제 이정도 수준에 오를까 깜깜하네요!
장모님께서 준비하셨다는 씨래기 넘 맛있어요, 아시죠? 낚시하고파님 오기전까지 밥은 놔두고 그냥 씨래기만 먹자던 말에도 안먹고 저혼자 참아야 했던 고통을... 밥에 걸쳐먹는 기쁨이 반감되지 않기 위해 참는데 힘들었슴다...ㅋㅋㅋ 그리고 회원님들 끼니 준비하시고 챙겨주신다고 애 먹었습니다. 감사하고 송구한 맘입니다.
참! 조행기 옥의티 발견!!!
저녁먹기전 늦게 참석한 막내 잘생긴 회원명 "낚시하고파님"입니당.... 내용을 보니 아마도 아시는데 잘못적으신듯 합니당. 우쨋든 워리를 잘생긴 회원으로 올려(?)주신점 감사합니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