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에 동생이 바누아투 이민 가려고 한달 보름정도 동생친구와 자전거 여행을 했죠
막상 티브에 나오는 (기삼님이 올려 놓으신 사이트....이협씨가 운영하는 사이트)곳에
숙박을 정하고 한달넘게 생활했죠..
한마디로 동생들은 저곳 사이트에서 쫒겨 났죠....보는것 하고 직접 사람이 가서 접해보는것은 너무도 차이가
많이 난다고 하네요....사기꾼도 많이 있고, 그곳 한인회장도 문제가 많은 모양이더군요
동생이 저곳 사이트에서 쫒겨 난이유는 사이트속 내용과 직접 경험한 내용이 너무 달라서 몇번 글을 올려
놓았는데...걍 탈퇴 시켜 버렸다고 하네요...사람속은 아무도 모르죠...
혹여나 바누아투 가려고 맘먹은분은 제대로 알고 가야 할것 같네요...사이트 내용만 너무 믿지 마세요...
직접 다녀온 분들께 상의 해보는 것이 제일 좋을것 같네요...
바누아투 시민들은 정도 많고, 착하고, 욕심없고,순박한 분들이라고 하네요..그래서 세계에서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나라 라고 합니다...
아~~~
지도 인간시대 보구 열나 정보 찾아봤던 기억이...
주어진대로 만족하며 살아가는 원주민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는...
살아가기 빡빡한 일상속에서 한번씩 꿈꾸던 그런곳이었습니다.
아직도 가끔 바누아트로 이민을 갈까하는 생각이 문득 문득 들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