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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앗.. 이게 뉘신가요?
언젠가 봄정출때 잡으라는 고기는 안 잡고 밤새 후레쉬질하던 그 분 아닌감요?ㅋㅋㅋ
빨간 낚시복에 옆다리 짚고 배 뽈록하게 내밀고 있던 그 분...
ㅋㅋ
맞지요?...^^
기억하다마다요....
가입한 지 얼마 안 돼서 실시간중계 중에 떠억하니 월이를 포획해서리 울 둠벙 난리났었잖아여...^^
사이트 개설 이래 최대의 댓글이 달리게 된 사연을 만들어준 장본인이기도 하고요...
그란디...
일전에 여러님들께 함께 보냈던 문자에 싸늘한 답장이 왔길래 이제 다시는 보기 어렵겠구나 싶었는데
이렇게 온라인상에서나마 다시 뵐 수 있어서 정말이지 무쟈게 반갑고 다행스럽습니다.^^
컴톼 정리는 가끔 한번씩 해줄 필요가 있지요. 암요..
에혀~~~
그때나 지금이나 울 둠벙은 별반 다를 바도, 별로 변한 것도 없고 그렇습니다....ㅋㅋ
이제 낚시는 완전히 접었다고요? ㅠ.ㅠ
산채도 낚시만 못하진 않을 겁니다.
무엇이든 열정을 갖고 할 수 있는게 있다면 그게 바로 최고죠....^^
낚시는 때때로 이렇게 분란도 생기고 오해도 생기곤 합니다만 산채는 그런 일은 절대 없을테니 오히려 낚수 보다
한 수 위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우야튼동 낚시란 취미를 완전히 접지는 말고요 가끔 한번씩은 바람도 쐴겸 설렁설렁 다녀보시라요..
울 둠벙에도 가끔 들러주시고요...^^
언제든 다시 찾아주신다면 환영해 드릴 겁니다.
다른 분들도 마찬가질테고요...
많이들 아쉬워했을낀데....
우야튼동 울 둠벙을 기억해주셔서 고맙구만요..
항상 건강하시고 건승하시라요~~
산삼은 언감생신이고 더덕 큰넘으로 대박맞으면 쪼매난 걸로 하나만...ㅋㅋ
낚시를 완전히 접으신 분이 월척....낚친(아뒤:추적)에 붕어 사진 떡하니 올리나요...? ㅎㅎ
팁하나 알려 드릴까요..? 낚친은 월척과는 아주 찜찜한 관계입니다....
방가운 마음에 댓글로 인사 드리고 안부를 물은거 기억 하시죠?
그랬더니 삭제 하셨더군요...
낚친 까페 활동도 안 하면서 붕어사진만 떡~~올리면 누가 좋아하던가요?
무엇이 두려워 자신을 드러내지 못하고 숨어서 이러는지?
왜 떳떳하지 못합니까...?
본인은 알겟지....
월척에서 낚친에서....그리고 둠벙에서........님과 나는 보통 인연이 아닌듯 싶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나를 피하든.....직면해서 정면으로 부딪히던 님의 몫이자 선택입니다.....
님이 싫어하는 나.....위에 님이 말하는 이상한사람인 나.........
나를 피하면 피할수록 님 앞에는 나와 똑같거나....나와 비슷한 사람이 님 앞에 나타날 겁니다....
언젠가는 나의 말이 맞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될 겁니다......
어쩌면 물가에서 정면으로 우연히 마주칠 수도 있을 겁니다.......
그때 술한잔 아니면 커피라도 한잔 나누면서 전화위복의 계기가 되어서 前보다 더 친할(?)수도 있는 기회도 올겁니다..
다 님의 선택입니다.....
나는 내 앞에 나타나는대로 겸허히 다 받아들일 겁니다..
모르는척 하면 되는데...제가 왜 이런 댓글을 다는지? 눈치를 챌수 있을련지 모르겠군요..
귀거래사님한테 안부나 전해 주십시요......
뚝새님 잘 계시는지요~
금일 근무중 컴퓨터를 정리하는중 둠벙싸이트 주소가 나오네요
둠벙싸이트 주소를 보니 반갑기도하고 이상한사람이 떠 올라서 피식 웃음도 나오고~
오랜만에 들어와서 좀 읽어보니 여전히 농담아닌 감정싸움, 농담을 농담으로 받지 못하는사람,등등
여러 볼거리가 많은거 같습니다.
전 요즘 낚시 완전히 접고 산속을 해매고 있습니다.
산속을 다니며 산삼이니, 더덕이니, 도라지, 잔대등 각종 산나물 채취도
낚시만큼이나 즐겁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거 같습니다.
뚝새님, 카니발님, 뚜벅이님, 왕회장님, 뽕어님, 대물전차님, 포돌이님등....
아뒤랑 얼굴이랑 매치가 되는분들이 많이 없는걸로 봐서는 제가 예전에 활돌은
잘 안했나 봅니다~~~ 물론 기억하기도 싫은 사람도 있지만요~~
혹여나 뚝새님 제가 누군지 아셔도 그냥 넘어가주십시요~
오랜많에 추억에 젖어 둠벙에 살짜기 놀러왔다 인사만 드리고 갑니다~~
잘들 지내시구요
잘들 계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