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들어 보시라요....
차종을 기재해서 댓글로 올려주시면 둠벙 포인트 3000점 쏴드립니다.^^
옛날에 포인트를 이미 받아묵은 분들은 제외하고요....^^
카니발님, 살포시님 등은 해당사항 없심돠.....
우리나라 같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기름 한 방울 안 나는 상황에서 여전히 스틱차량을 운전하고 계신 분들은
존경받아 마땅한 분들입니다.^^
하이구야...
언제 이런걸 만드셨데?
암튼 울뚝새님은 못말립니더...ㅋ
이거이 왠 꿀떡?
퍼뜩 신고합니데이...^^
1999년 3월식
EF SONATA GOLD 2.0 스틱...ㅋ
현재 298,500km 주행...ㅠ.ㅠ
마눌 차량
아반떼 XD sports 스틱...
2대마 6,000천점 주는교? ㅋㅋㅋ
참 마눌 예기하니 오늘 어이없는 일이 있었져...ㅋㅋㅋ
얼마전 2박 3일 낚수 갔을때 마눌이 교차로에 가만히 서있는데
택시가 지대로 뒤를 박았져...
차량을 정비공장에 넣고 렌트를 하라고 해놓고 집에 있는데
마눌에게서 전화가 " 오토라 못 몰겠어라, 당신이 렌트차 몰고
내가 당신차 모시더..." 어이가 없어서리...ㅋ
렌트카 직원이 카데요, 1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 하는 일이라구...^^
제 딸래미가 0형이라가......
웬만한 남자 아이들 보다 더 설칩니다......
잠시도 가만히 못 앉아 있심더.....
여자 프로낚시꾼 만들라꼬 캤는데........
생각 좀 해보고 지켜봐야 됩니다....ㅋㅋ
엉덩이가 가벼워가 공부도 잘 못할거 같고..
(공부 잘 하는 아이보다 이 세상에 내던져줘도 지가 알아서 척척 사는 아이가 좋습니다..
공부 잘 하는 아이는 이 세상에 내던져지면 불안해하고 두려워합니다....)
공부는 머리로 하는게 아니라 엉덩이로 한다는것......
누가 엉덩이 살이 더 많아가 더 오래 책상에 앉아서 버티는가.......?
이 싸움인데...
제4유형이 사랑을 찾아 다니는 하이에나 구요........
어디 재미있는게 없나? 기웃기웃 거리는 타입이고......
한번 빠지면 끝장을 보는 타입입니다....
주변 사람들이 낚시 하는거 보고.....명상 하는거 보고
놀라 뒤로 나자빠져 버립니다......ㅋㅋㅋ
모든 성격에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완벽한 사람은 절대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엇이 완벽한 것인지? 기준도 없습니다......
그래서 늘 인간은 불완전합니다.......
그 불안한점이 인간다움 입니다........
나의 에고는 누군가 나의 단점을 꼭집어 버리면 감정이 상하게 되어 있습니다...
나의 단점은 인정하기 싫고 거부하고 싶고 핑계꺼리를 만들려고 합니다.....
"있는 그대로 나 자신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어떠한 나라도 사랑하라.."
자신의 못난점은 절대로 보기 싫어합니다......
그래서 난 아니야.....난 아니야......꽃이 아니야....ㅋㅋ
거부하고 저항하게 되어 있습니다.....마음이 굉장히 괴롭지요..?
인정하고 받아들이게 되면 아무런 마음의 상처나 흉터를 남기지 않게 됩니다.....
"나에겐 아무런 문제가 없다......그 문제를 바라보는 나의 시각이 문제일 뿐이다.."
내가 워리님 단점을 우째 건들라꼬....ㅠ.ㅠ
그 뒷감당을 어케 하라고요......
하지만 누구나 다 단점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9가지 자신의 장점보다 1가지의 단점에 촛점이 가 있다는것....
단점 없는 사람 있으마 저한테 연락 해 주이소....^^
마음이 상한다는 뜻은.........
자신의 내면에 나의 단점을 못 받아들인다는 것이 아닐련지요.......?
내가 나의 단점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그런 나 자신을 사랑하는데........
옆에서 누가 옆구리 찌른다고 해서 아프겠습니까요..?^^
다 나의 내면의 반응이라고......
뚝새님한테 제가 자주 했는 말이지만....
"무인도에 천둥이 치면 들리는가? 안 들리는가?
그 말을 한 남은 아무런 잘못이 없지요...?
그 말에 반응한 나의 내면의 탓....나의 시각의 탓인데.......
모든 사람들은 남을 탓하지요........
절마 죽일넘이라고......두고보자라고.....^^
그러게요...
말 보다도 글에서 더욱 진정성을 느낄 수 있고요, 비록 얼굴을 바라보고 대화를 하지는 않지만서도
글에서 표정까지도 읽어낼 수 있잖아요...^^
우리말은 특히나 더 그러한 부분이 발달되어 있는데 아 다르고 어 다른 데에서 그 미묘한 차이가 확연히
드러나더라고요....
아무튼 울 둠벙 쪼매 중독성이 있는 건 사실인갑네요...ㅋㅋㅋ
저도 눈 떠서 눈 감을 때까정 둠벙을 들락날락 거립니다.
특히 최근에 가입해서 활발히 활동해주고 계신 일명 장거리선수들 덕분에 한층 더 신이 나고요...^^
낚시 사이트라고 고기 얘기만 하지 않아도 되어 얼마나 좋은 지 모릅니다.ㅎㅎ
고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림 좋고 풍광좋고....
대구리들 빠글빠글한
저수지 주변에 전원주택과.........
이 차를 끌어 당기고 있습니다........
제가 정년퇴직하고 나서 우리집에 놀러들 오세요.......
이 차 타고 장박 마음껏 때려 보자구요....ㅋㅋㅋ
배가 아프면 병원에 가보셔야 하는디......ㅋㅋㅋ
아니면 오토미션 내리고 스틱으로 바꾸셔도 되고요.....^^
아까 어디선가 워리님이 오토차 스틱으로 바꿔주는 데가 있다고 하던데....ㅎㅎㅎ
그나저나 왕회장님은 차는 전형적인 온로드용 세단이라 낚시댕기면서 여기저기 긁히고 바닥 대이고 하는 게
안쓰럽더라고요... ㅠ.ㅠ
계속 낚시를 하실 거라면 프레임 바디 풀타임 4륜 구동 삐까뻔쩍한 넘도 괜찮을 듯 싶던디...^^
요즘 나오는 모하비 같은 넘도 좋고....
아니면 폭스바겐의 투아렉 같은 차도 좋아 보이공....ㅎㅎ
하긴 요넘들도 산골짜기로 끌고 다니긴 좀 아까운 넘들이긴 합니다.......^^
아공 모르겠다.....ㅋㅋ
스포티지........
오토..........
마누라 때문에......
저는 절대로 고짓말 못합니다.........
양심선언.....ㅋㅋㅋ
지누5호야 포인트랑 너 양심이랑 바꿀래........?
아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