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조를 다녀왔는데..
뉴포인트는 새우를 너무 많이 주시는듯 ㅠㅠ
집에왔는데 한바가지 남았네요 ㅠㅠ
해무님이 시키는대로 락엔락에넣어서 냉장동실에 넣어놧는데...
엄마가 튀겨서 반찬할지도 모른다는..불안감...ㅎㅎㅎ
저도 역시 같은 생각입니다.
가장 입질이 왕성할 시간 대에 아무런 입질의 기미가 없다면 한밤이나 새벽이라고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간 경험에 비추어봐도 그렇고요...^^
문제는 새우가루 등 어분류의 미끼가 고기를 유인하는 효과는 분명 있겠지만 대물낚시의 한방을 기대하는
것과는 약간 배치되는 면이 있어서요....ㅎㅎ
하긴 뭐 그런 면에서 보자면 겉보리 뿌리는 것도 별반 다르지 않군요.
아무튼 초저녁 입질이 그날 하루의 조과를 결정짓는다는 의견에는 저도 동조하는 바입니다.^^
계속해서 많은 생각들을 공유해 보자고요.....
저 보담 고기를 잘 잡는 분이기 땜시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콩이나 옥수수는 집에 다시 가지고 오지만
새우는 그냥 낚시한 저수지에 방생 하고 옵니다
집에서 새우를 키워 봤는데요
1년정도는 살더니 ...번식은 몬하고 그냥 죽던데요;;;
그리고 옥수수,콩은 물에 한번씩 씻어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다음 출조때 쓸수 있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