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산에서 판매하는 발판에다 수많은 조행후
창고에서 먼지만 쌓여가는 삼진받침틀(12단)의
뭉치를 결합시켜보았습니다
사진의 크기를 조절하기가 어렵군요.
자주해보면 알겠지요머... 지송합니다^^
에공....
사진이 커졋다 적어졋다 엉망입니다.
순서도 내가정한순도 아니고^^.
여하간 아직 필드테스트는 안해보았는데
실내에서는 3.5칸~4.4칸까지 8대에 펫트병
물담아 달아보아도 전혀 울렁거림은 없네요.
단지 무게가 8단 튜닝하고나니 7.9킬로정도로
약간은 무거운 편입니다.
발판을 사용해보니 일단 경사지에서 발이편해좋고
바닥의 풀이나 돌등의 장애물에 바늘이나 찌가
걸리는 현상이 없어서 좋습니다.
무게만 줄일수있으면 금상첨화인데....으음....
아이디어가 괜찬네요.
받침틀을 따로 갖고다니지 않아도되고요.
그런데 발판가격도 만만치 않던데...
또 지름신이 나타날라고 하네요.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