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비로 인하여 강쪽으로 현재 수위는 많이 낮아졌으며 30cm가량불어있으며 오후 뻘물과 수위도 안정될것 같습니다. 저수지쪽으로도 물론 하루가 다르게 마름이 삭아내리고 있었으며 바람도 선선하게 느껴지는것이 대물낚시를 즐기시기에 적당한 날씨르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강쪽으로는 여전히 손맛이 그리우신 분들 위천과 쌍계천을 찾았으며 포인트마다 차이는 있었지만 막바지 강낚시에 대부분 손맛과 찌맛을 보셨다고 하셨습니다. * 위 조황정보는 의성IC낚시에서 다년간 경북중부권(의성 군위 예천 안동 청송 선산등)의 조황을 그날 그날 파악하여 전해드리는 조황정보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새우와 청지렁이 항상 있습니다. 즐거운시간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