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28 18:42:54 *.137.88.65
좋은 글귀인데...
생각같이 말이 안나오니 말이죠
그냥 양보 한다는 생각으로 살아 가렵니다...
2009.08.31 12:12:50 *.228.176.125
뚜벅이님 처럼만 하시면
누가 뭐라 하겠슴까...
둠벙의 살신성인 ...
둠벙의 지속되는 이유..
둠벙의 대들보 아니겠슴까...
뚜벅이님 쵝~오
2009.08.29 01:46:07 *.150.235.112
해무님다운 좋은글이네요
앞으로 많이 쓰도록 노력해봐야것습니다...
수양 될때까지...
2009.08.31 12:14:05 *.228.176.125
하마님의 큰 도량을
누가 따라오겠습니까~요..
고마 수양하이~소... ㅎㅎㅎ
2009.08.29 07:19:20 *.133.34.85
좋은글이네요..^^
일단 이 글은 사랑방 코너로 옮깁니다.
계속해서 그쪽에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시라요....
2009.08.31 12:15:56 *.228.176.125
아~하 사랑방 알겠슴다..
초보운전이라 내 맘대로
운전이 안되네요~ㅋㅋ
2009.08.31 12:19:34 *.6.1.61
게시판이 꽤 많습니다.
찬찬히 두루두루 둘러보시라요..^^
초보는 넘어섰잖아요.. 단지 면허정지 기간이 길어서 그렇지요...ㅋㅋㅋ
2009.08.29 08:08:30 *.185.143.160
항상 느끼는 거지만서도
미안합니다라는 말만이라도
생활속에서 실천했음 좋겠다는 생각이...
지하철에서 부딪히거나 발을 밟아도
운전하다가도...
습관처럼 나오는 한마디에
상대맘은 조금은 누구러 질텐데...
2009.08.31 12:19:23 *.228.176.125
워리님 말씀에는...
맞습니다..그렇습니다...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역시 워리님 다우신 좋은 생각입니다..
요렇게 맞장구를 쳐주면 워리님 기분이 좋아집니다..
2009.08.31 12:38:20 *.17.30.212
최근에 갑장님한테 태클 많이 걸어서 미안합니다.........
정말 미안합니다......정말 미안합니다......
마음이 좀 누그러지실려나...?
안 누그러지면 한마디 더 할께요...
용서하세요.........저를 용서하세요....
그래도 감정의 찌거기가 남아 있다면....
사랑합니다...........정말 사랑합니다...
(워리님 사랑에 눈이 멀었습니다...^^)
2009.08.29 09:45:23 *.201.130.152
좋은 글입니다..
이런말은 어릴때부터 입에 달고있어야
기냥 술~~술 나오는대..ㅋㅋ
전~~ 열받어면.. 확~~xxx가 먼저 나왔어~~ㅋㅋ
조심해야 하는대.. 노력해야지요..ㅎㅎ
2009.08.31 12:25:24 *.228.176.125
왕회장님 아름답게 멋있게 늙는 것이
보기가 정말 좋고 저도 그렇게 되는게 바램입니다.
나이를 먹으면 새롭게 탈바꿈 해야 하는 것이 있지요..
바로 "심신" 몸도 더 젊게 가꾸어야 하고 마음도
젊고 밝게 다져야합니다..
어느 한 쪽만 바뀌면 왠지 보기가 어설프고 표가납니다..
"늙은이로~ 표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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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한 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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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 혹시 아시는지요? 맞습니다. 바로 추사 김정희 선생의 <<세한도>>입니다. 자세한 작품 설명은 다음 기회로 미루고 이 그림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잊어버리기 전에 언능... 요즘 제가 좀 왔다리갔다리 한다는 거 아시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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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다보니 마음이 편한 사람이 좋다 * 살다보니 돈 보다 잘난 거 보다 많이 배운 거 보다 마음이 편한게 좋다. 살아가다보니 돈이 많은 사람보다 잘난 사람보다 많이 배운 사람보다 마음이 편한 사람이 좋다. 내가 살려하니 돈이 다가 아니고 잘난게 ...
좋은 글귀인데...
생각같이 말이 안나오니 말이죠
그냥 양보 한다는 생각으로 살아 가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