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추억이 떠오르나요?
군시절이 떠오르나요?
그냥 한번 웃자구요...^^
2009.08.18 10:52:49 *.201.199.166
ㅎㅎㅎ
재밌습니다요~~
전 방학때 해서 아무데도 몬나갔는 기억이.........ㅋㅋㅋ
그때 생각하면 참.........무섭고도 이제 어른이 되는구나~~했는뎅~~ㅋㅋㅋ
2009.08.18 10:57:58 *.17.30.212
전 아직 안 해 봐서 이해 안 되고 고통 모름......
자연산 그대로......ㅋㅋㅋ
2009.08.18 17:19:44 *.201.199.166
헉!!!지누5호님!!
일명:자포!!!!
싸이즈가 장난이 아니신가본데요........ㅋㅋㅋ
2009.08.20 11:09:05 *.185.143.160
ㅋㅋㅋ
자포!
암튼 이젠 완전히 파악 되었지만서두
카니발님 잼있심더...ㅋㅋㅋ
2009.08.20 13:30:03 *.17.30.212
참내..........
자크 열고 자포 보이소...........
대놓고 보여 줄수도 엄꼬......
말 생각하시면 됩니다......ㅋㅋ
2009.08.20 11:07:58 *.185.143.160
지두 칼데는거 무서버서
엄니 주신 고대로...
내눈에 흙이 들어오기전엔
칼질 안됩니더....ㅠ.ㅠ
2009.08.18 11:13:39 *.130.245.66
2009.08.18 18:18:41 *.201.199.166
청한샘님...
포인트가 하나도 없군요~~~
특별회원이시군요~~~에효~~댓글좀 많이다시면 좋아질껍니다요~~
홧팅하십시요~~
2009.08.20 11:05:31 *.185.143.160
크흐흐
망가라...
추억의 단어입니다...^^
2009.08.20 11:13:46 *.175.52.168
청한샘님 자주들러주시고...
가끔댓글도달고 하면 포인트는 저절로 올라갑니다요
자주 보입시더^^
2009.08.18 11:22:34 *.201.130.152
ㅎㅎㅎ 아침부터 한번웃자고요
요거 당해보면 알지요
고통을~~~~~~~~~~ㅋㅋ
2009.08.18 12:59:25 *.175.54.209
ㅎㅎㅎㅎㅎ
아픈만큼 성숙하는거 아닙니까...
워리님땜시 눈뜨자마자 웃습니다요^^
2009.08.18 18:09:40 *.35.57.139
오줌빨은 보통 한갈레로 나가는게
맞습니다요 ㅋㅋ
그런데 엉덩이 치면 죽음이구요
방구껴도 죽음입니더 ㅋㅋ
숨도 크게 못쉬어요 ㅎㅎㅎㅋㅋ
2009.08.18 18:52:06 *.150.86.67
파티마병원 수술실에서
쩔뚝거리며 나올때
사람들이 의야해하며
쳐다보던 시선들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 ㅎㅎ
2009.08.20 11:11:07 *.175.52.168
개인병원에서 하시지...
사람많으면 쪽팔리자나여~
우찌 걸어나왔을꼬...ㅎㅎ
2009.08.20 20:30:05 *.150.86.67
수술실 나올때 깨달았습니다 ;;;
정~말 창피했습니다
숨고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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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이런 기사 보기도 쉽지 않습니다. 눈과 귀를 모두 틀어막혀서... 누가 감히 나서서 진실을 알려주지도 않으려고 할 것이고.... 갈수록 암담해지네요......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
ㅎㅎㅎ
재밌습니다요~~
전 방학때 해서 아무데도 몬나갔는 기억이.........ㅋㅋㅋ
그때 생각하면 참.........무섭고도 이제 어른이 되는구나~~했는뎅~~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