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보고 덜어오는순간
낚였습니다..ㅋㅋ
울~~집에 4짜입니다
손맛은 직입니다..ㅎㅎ
팔이 우리할 정도로~~
단점 찌올림과 챔질이 안돼다는거~~~
장점 손맛은 끝내줌...
구경들 하시라요
이름: 몽이
나이:7개월~
2010.05.19 11:11:27 *.204.228.78
회장님 마이 심심 하십니까..
제목보고 들왔다가..ㅋㅋ
역시나..ㅠㅠ
올해는 4짜 한마리 해야지요~
전 5짜를.ㅋㅋ
2010.05.19 11:11:28 *.204.228.78
2010.05.19 14:15:21 *.201.130.152
띰띰해서
우리집 4짜 낚앗시요
ㅋㅋㅋㅋ
2010.05.19 11:11:59 *.204.228.78
50점이 머꼬..
아..섭섭하다.포인트맨~
좀더 안되것니??
2010.05.19 13:39:54 *.155.30.21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역시 왕회장님의 개그 본능 ㅎㅎㅎㅎ
인정 인정 인정
2010.05.19 14:16:03 *.201.130.152
박프로 낚엿제~~~
ㅠㅠㅠㅠ
아~~~싸라비요
2010.05.19 14:16:36 *.201.130.152
요넘 자주보내
좀 많이 도고
ㅋㅋㅋㅋㅋㅋㅋ
2010.05.19 13:41:01 *.230.21.32
앗 저도 낚였습니다.
회장님 명곡입니다.
낚시대를 들고 샤바샤바...
2010.05.19 14:17:14 *.201.130.152
죄송합니다
낚엿군요
4짜가 먼지...ㅋㅋㅋ
2010.05.19 14:05:56 *.193.194.16
ㅋㅋㅋ
완전히 속았네 ㅎㅎㅎ
안그래도 스트레스 받아있었는데
왕회장님 덕분에
크게 한번 웃고 갑니다
2010.05.19 14:18:03 *.201.130.152
그림자님 스트레스 좀 풀렷나요
집에서 4짜 손맛이
솔솔 합니다..ㅎㅎㅎ
2010.05.19 15:02:44 *.150.86.67
사모님이 맨날 몽이 델꼬 사짜 놀이한다고 하시드만
이젠 완회장님 낚시대까지 만드셨네요 ㅎㅎㅎ
아~~ 진짜 우리 와회장님 누가 말리노 ~~~
대박입니다 대박~
2010.05.19 15:02:45 *.150.86.67
2010.05.19 15:03:41 *.150.86.67
그래 150점 정도는 줘야
안되겐니??? 고맙구려~~~
ㅎㅎ
2010.05.19 18:12:52 *.126.61.200
집에서도 낚시질한다고
멘날 구박인디..ㅎㅎ
손맛좋잔아~~~
ㅋㅋㅋㅋㅋ
2010.05.19 16:20:04 *.94.41.89
회장님 몽이랑 정말로 재미나게 노시네요...
심심 하지는 않겠어요....
낚시대 휨세가 아주 좋아요..]
손맛 제데로 인듯..
2010.05.19 18:13:50 *.126.61.200
심심하지는 않습니다요
ㅎㅎㅎ
내가 장난얼걸면
지가 물고와서 장난하자고
합니다..ㅎㅎ
개구쟁이 입니다..ㅋㅋ
2010.05.19 18:13:51 *.126.61.200
2010.05.19 17:48:26 *.130.245.66
몽이
귀여붜라
우리집 고슴도치는
8치 밖에 안되는데
4짜라, 낚였어요 낚였어
우리 도치한테 한번 해보면
마나님한테 혼 날라나?
2010.05.19 18:14:59 *.126.61.200
아이고 낚여서 어쩐대요
기냥 재미로~~ㅋㅋ
날씨도 더워지는디
이런재미도 있어야죠
절대로
동물확대 아닙니더~~
2010.05.19 17:56:39 *.137.69.245
몽이한테서 화풀이 하지 마시고
물가에서 함 제대로 당겨 야지요....ㅋㅋㅋ
2010.05.19 18:15:56 *.126.61.200
맞구만여
몽이한대 화풀이 하지말고
물가에서 댕겨봐야 하는디..ㅋㅋ
언재쯤 4짜 댕겨보나~~
2010.05.19 22:07:14 *.23.28.61
왕회장님 감사 합니다...
오늘 재고 조사 하느라 힘들었는데 함박 웃음짓고 갑니다..
울집강아지는 5짜는 넘을긴데....
함 집에 가서 저도 해볼까염....
2010.05.20 10:59:27 *.201.130.152
스트래스에는 웃음이 최고~~
날씨도 더운대
재고조사한다고 고생햇시요
2010.05.20 00:06:09 *.185.143.160
음...
이리 민감한 시기에...
4짜란 소리에 정신이 번쩍 들어가
"이기 뭔일이고? 이럴리가 없는디?'
별의별 생각이 다 들면서 클릭을 했건만...ㅡ.ㅡ;
이건 도저히 용서못할 테러여!!!
강력하이 비추한방 날립니다...ㅋ
2010.05.20 11:00:48 *.201.130.152
뭐시라~~~~~~
비추천...ㅋㅋ
테러가 아니고 유모~~ㅎㅎㅎ
몽이한대 찍히면
이빨덜어내는디..ㅋㅋ
2010.05.20 00:07:11 *.185.143.160
몽이가 이뻐가
추천도 한방...ㅋㅋㅋ
2010.05.20 00:08:34 *.185.143.160
잉?
한번 비추 눌렀다고
추천할 수 없다라고 나온다는...ㅡ.ㅡ;
우띠!!!
2010.05.20 06:20:08 *.175.64.52
귀엽네요,,,^^
어릴때 강아지 많이 키웠었는데,,,
옛날생각나네요,,,
집에서 대필수 있다는거 넘 좋은거 같네요,,,
저도 눈치봐서 와이프 출근하면 그때 채비랑 하거든요,,,
빨리 옆에서 바늘 묶어줄정도로 만들어야 될낀데,,,
무릴까요^^
2010.05.20 11:01:41 *.201.130.152
바늘을 묶는다구요
아직도 전 바늘묶을카면
헤미이고 있는디..ㅋㅋ
2010.05.20 16:53:57 *.229.134.98
저친구가 그때 들었던 그친구구만요...ㅎㅎㅎ
손맛이 너무 좋다는........
아...저도 강아지 한마리 키워야 겠습니다.
물가에서 못보는 손맛 집에서라도...ㅎㅎ
2010.05.20 18:55:57 *.182.135.170
ㅎㅎㅎㅎㅎㅎㅎㅎ
지대로~지대로~
4짜하셨군요ㅋㅋㅋ
회장님 댐시 웃고가욬ㅋㅋㅋㅋㅋㅋㅋ
2010.05.21 08:15:28 *.181.0.133
누가 울 회장님을 말릴까~~
야간하고 힘든에 회장님 땜시 함 웃습니다요~~ㅎㅎㅎ
몽이가 많이 컸내요~~벌써 4짜가 되고~~~
재밌는 사진 잘보고 갑니다요~~
울 회장님 물가에서 4짜 꼭 땡기시리라 믿습니다요~~ㅋㅋㅋ
2010.05.21 19:32:36 *.45.235.220
정말 4짜네요~!!ㅋㅋㅋ
2010.05.31 10:44:11 *.243.38.189
4짜 조금 더 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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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4짜 한마리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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