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이상 마르지 않은 저수지를 하나 발견하고........
5짜도 충분히 있고.....4짜...월척급은 우글우글 하는 저수지인데.........
20년동안 공략을 해서 월척급 얼굴도 보질 못했답니다...
그래서 주변의 고수라고 하시는분들과 같이 공략을 해도 답을 찾지 못했다고 하네요........
원하는 저수지 수위가 있는데 그게 정말 이상하게도 뜻대로 된적이 한번도 없었다고 하네요...
송귀섭님의 제자분들로써 천류 필드스텝 분들 같습니다...^^
그분들이 출조 후 적어놓은 출조일지를 참고삼아 올려 봅니다.......
여기저기서 출조일지를 많이 보긴 했으나 이렇게 상세하고 구체적으로 적어놓은 출조일지에........
입이 쩌~~~~~~~~~~억 벌려 집니다......
정말 대단하네요..........
일년에 10회 미만으로 다니는 직장인으로써는 좀 어렵습니다...^^
여기저기 조황을 따라.....소문을 따라 다니는 낚시가 아니라 개척하는 낚시.........도전하는 낚시를
저도 정년 후 해 보고 싶습니다............ㅋㅋㅋ
(출처: 천류가 함께 하는 붕어낚시 사랑방)
필드스텝 들이라서 출조일지를 작성해서 보관 하는것 같네요
제 주변에도 이와 비슷한 기록을 남기는 분이 있죠...개인 수첩에 일지를 메모 해두곤 하더군요
대단한 열정을 가지신분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