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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수 조회수
공지 [11] [레벨:100]뚝새 2009-09-08   139

물사랑님 글입니다 new [4]

지난주 개황 9호태풍 말로는 걱정했던 것보다는 큰 피해를 주지 않고 잘 지나간 것 같습니다. 지난주 금요일까지는 햇볕이 좀 부족한 느낌이었지만 그런대로 출조 여건이 형성된 편이었으나 토요 일에는 비바람이 거세어서 낚시 여건이 제대로 형성되지 못 했던 것 같습니다. 좋은 시기여서 금요일 하루 정도 겨우 최 소한의 여건이 살아난 정도의 기회에 월척 조황이 난 곳이 적지 않았습니다. 월준척이 낚인 곳이 있고 새벽 2~3시 경에 한마리의 월척을 받아낸 경우도 있으며 연밭에서 4짜급을 포함한 중형 월척 이 마릿수로 낚인 경우도 있었습니다. 하루 차이로 호조황 이 나거나 혹은 완전한 몰황이 나는 식으로 조황의 기복이 극명하게 나타나는 특징을 보였습니다. 폭우라 표현되는 큰 비가 거푸 내릴 때는 일조량 부족이 원 인이 되어서 입질 한번 못보다가 하루 정도 비가 그치고 햇 볕이 좀 나주면 그날이나 그 다음날에는 가을 낚시 특유의 시원시원한 조황이 나고 그 다음날이면 또 입을 닫고.. 이런 상황이 반복 되다보니 경험이 많은 전문꾼들조차도 요 즈음에는 성적을 내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자주 출조를 하는 것뿐이라는 얘기가 나돌 정도 입니다. 다음주 전망 토요일에 태풍의 영향인듯 또다시 상당량의 비가 내리면서 물색이 안정되던 포인트마다 또다시 뻘물에 뒤덮혀 버렸습니다. 주말에 또다시 강수예보가 있으니 당분간 물색에 대한 욕심은 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 실제 이맘때는 물색이 짙은 황토색이더라도 다른 조건들이 맞아지면 좋은 입질이 얼마든지 닿을 수 있습니다. 기상청의 발표에 따르면 올해 무더위는 이제 끝이 났다고 합니다. 늦더위가 있는 해에는 9월 초순 내내 낮 더위에 시달리는 것을 감한할때 당초에 기상청에서 올해는 늦더 위기 있을 것이라고 했기에 9월 초순에도 낮 더위가 상당 히 심할 것으로 생각 했는데 지금 더위가 끝이 난다면 올 해 늦더위는 없는 편이라고 보아도 좋겠습니다. 수요일 현 재 주말 강수 예보가 있는데 정확성을 확신할 수는 없지만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강수가 있겠다고 합니다. 낚시에서 도 농사에서도 지금은 비보다 햇볕이 필요한 시점인데 안 타깝습니다. 주말 강수가 있다면 목~금 사이의 출조가 더 유리하다고 보여집니다. 지금의 비는 반갑지 않으므로 여건이 허락 되시는 분들은 목~금요일 사이에 출조를 다녀 오시는 것 이 좋겠습니다. 수위가 불어난 포인트에서 흔히 속기 쉬운것이 성근 뗏장 입니다. 수면 위로 보이는 뗏장이 성글다고 겁없이 덤비면 낭패를 만나게 되는데요, 뗏장 모양 을 보고 쉼게 채비를 내릴 수 있겠다 생각하고 아예 받침대 열 대를 모두 꽂 고 나서 채비를 투척 해보면 찌를 반도 못세웠는데 해가 넘어가게 됩니다. 수면위로 보이는 성근 수초가 뗏장이라면 반드시 주변을 골고루 찍어본 후에 대편성 여부를 결정 하십시오. 아직도 일조량을 기준으로 저수지 및 포인트 선정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조량이 많은 저수지 및 포인트가 절대 적으로 유리한 상황 입니다. 또한 같은 저수지에서도 햇 볕의 영향을 빨리 받으면서 가을 붕어가 즐겨찾는 곳은 얕은 자리 입니다. 상류 깊숙한 쪽의 수심 얕은 장애물 지대가 유망하며 상류가 아닌 좌우 연안쪽에서도 가급적 이면 긴 대를 옆으로 편성하여서 수심이 얕은 가장자리 쪽을 공략해야 합니다. 상류권 얕은 자리를 차지하지 못 했다면 중하류권의 골자리 주변도 좋습니다. 골자리 맨 안쪽의 얕은 자리가 좋지만 곶부리도 괜찮습니다. 회유 성이 강한 가을 붕어의 특성상 곶부리는 적어도 한 두 차례는 붕어가 지나칠 확률이 높습니다. 지금은 지나치게 잦았고 많았던 강수량이 악재 입니다. 저수지에 도착해서 새물의 영향이 지나친 느낌이면 입질 시간대는 새벽으로 몰리게 되고요, 출조일 햇볕이 좋았 다면 오후 시간대와 초저녁 시간대의 입질 확률이 있습 니다. 도착하면 대편성을 빨리 끝내고 바로 낚시에 돌입 하여서 밤 10시경까지 낚시를 하다가 그 이후 식사 및 휴식을 취하고 새벽 2시부터 철수때까지를 집중하는 식 의 시간 안배가 필요 합니다. 이제부터는 붕어의 당길힘이 달라집니다. 가을 붕어는 제대로 힘이 오르기 때문에 챔질과 끌어내기에서 주의를 해야 하는데 일반적인 포인트에서는 평소의 감각대로 처 리를 하면 되겠지만 연안 뗏장을 넘긴 자리나 혹은 뗏장 이 잘 발달한 포인트 등 수초의 형성이 까다로운 포인트 에서는 강한 챔질과 머뭇거림 없는 끌어내기가 꼭 필요 합니다. 여유를 부리면 실패할 확률이 높으며 대물낚시 특유의 강한 챔질과 끌어내기로 집중력이 높은 낚시를 구사해야만 긴 여름을 지나 오랜만에 받은 좋은 입질에 실패를 피할 수 있습니다. 옆으로 치는 대편성을 계속 강조 드립니다. 왼쪽부터 40, 38, 36인데 연안 경사 가 심해서 세 대의 수심차가 크게 나고 잡어가 수시로 찌를 깊은 곳에다 떨어 뜨려 놓아서 성가시지만 그래도 이 방향은 포기할 수 없는 명당 입니다. 물색은 무시해도 좋습니다. 비록 지나친듯 보이는 짙은 뻘물이라도 입질 확률은 정상 입니다. 물색이 아닌 다른 조건을 기준으로 포인트를 읽어야 하면 물색은 완전히 무 시해도 좋을 시기라는 점을 강조 드립니다. 수위 변동이 크지 않은 대물용 저수지에서 우유를 뿌려놓은듯한 특유 의 물색을 기다리신다면 아직은 이릅니다. 가을의 특징이 완전히 무르익어야만 이 물색이 형성 되는데 아직은 시기 가 한참 이르며 최대한 기대를 하더라도 흙탕물로 인해서 조금 탁해진 정도의 물색이 최상이라는 점을 확인 드립니 다. 수로 포인트의 가능성은 여전히 높을 것으로 보입니다. 수로 포인트는 대체로 수온의 영향에 둔감한 특징을 보 이는데요, 수위가 줄어드는 것에 비한다면 강수가 잦고 양이 좀 많다 싶어도 수위가 불어나거나 현재 수위가 유 지되는 상황이 훨씬 유리 합니다. 수로 및 강 포인트는 강수가 있는 주말 혹은 그 이후에도 유망하다는 점을 확 인 드립니다. 스포츠와 품세 계곡지쪽의 물색이 보기에는 훨씬 좋습니다. 수심이 깊고 수량이 많은 산간 계 곡지는 상류에 과수원이나 공사장만 없다면 지금도 물색이 좋습니다. 이 물색을 보고 계곡지가 낫다고 판단하는 것은 오판이 될 소지가 높습니다. 지금의 관건 은 일조량 입니다. 비가 그치고 하루가 지난 곳보다는 이틀이 지난 곳이 더 낫 고 깊은 포인트보다는 밋밋하더라도 얕은 포인트가 햇볕에 빨리 반응 하기 때문 에 입질 확률이 훨씬 높습니다. '스포츠는 자세로 좌우된다.' '좋은 자세를 갖추어야 대성 할 수 있다.' 우리는 각종 스포츠에서 이런 얘기가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낚시도 마찬가지 입니다. 좋은 자세를 갖지 못한다면 아무리 노력을 하더라도 어느 선에 서 발전이 멈추어 버리게 됩니다. 이것은 거의 모든 스포츠 에서 똑같이 적용되는 점인데요, 낚시에서 앞치기야말로 좋 은 자세가 없다면 발전하기 어렵습니다. 앞치기에서 자세가 좋지 못하면 두가지 문제가 발생 하는데 첫째는 실력 향상이 멈춘다는 점이며 둘째는 몸에 무리가 온 다는 점 입니다. 취미일 뿐인데 실력 더 늘어서 뭐하겠냐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글쎄요.. 갈수록 장비도 발전하고 그 장 비들을 활용하여 과거에는 생각할 수 없었던 포인트들을 효과 적으로 공략하고 있는데 이것은 단순히 붕어를 더 낚고 덜 낚 는 문제가 아니며 낚시에 더 몰입해서 즐기느냐 혹은 항상 부 족해서 충분히 즐기지 못함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안고 가는 낚시를 하는가 하는 문제 입니다. 즐기려고 시간과 비용을 투 자해서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엄청난 결과를 얻게 된다 는 뜻 입니다. 앞치기가 정확 하다면 훨씬 효과적이고 맛나는 공략이 가능하고 이것은 조과와 상관없이 정말 큰 즐거움을 주게 된다는 점을 확인 드립니다. 벼가 고개를 숙여서 제법 노란 색을 띄는 곳이 있는가 하면 아직 벼이삭이 고개 를 들고 패는 중인 경우도 있습니다. 물관리가 꼼꼼하지 않은 동네는 비가 천지 인 상황에서도 밤새도록 배수를 하기도 합니다. 대부분 저수지가 강수로부터 자 유로워졌지만 아직도 배수 때문에 낚시를 망칠 수도 있다는 점을 안내 드립니다. 몸에 무리가 온다는 것은.. 흔한 예로 팔에 엘보우가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낚시 오래도 록 한 사람이면 대부분 엘보우 몇 차례 정도씩은 겪게 되는데 장대 사용이나 잦은 출조 때문에 필수적으로 겪어야 하는 과 정이 결코 아닙니다. 영상에보 보셨겠지만 저는 결코 체격이 큰 편이 아닙니다. 어떤 분 농담처럼 물사랑 뼈속에 근육 없 습니다. 저는 오랜 세월 동안 좀 지독하게 출조를 해왔지만 아직 단 한번도 엘보우를 겪어보지 않았습니다. 운이 좋거나 특별히 뭘 잘해서가 아니라 자세가 좋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 각을 합니다. 자세가 좋기 때문에 바람속에서 장대를 반복 투척 하면서도 근육이나 힘줄에 무리가 덜 가겠지요. 반드시 청강용의 높은 탄성 때문만도 아니며 저는 과거에도 무겁고 휘철거리는 대를 사용하던 과거에도 장대를 많이 쓰는 편이 었고 출조는 지금보다 오히려 더 잦았지만 그때도 엘보우를 겪어보지 않았습니다. 또한 저는 손바닥에 굳은 살이 없습니 다. 저 정도 출조가 잦은 꾼들 손바닥을 보면 굳은살이 몇 군데 보이는데 저는 그것이 없습니다. 힘을 덜 들이고 투척 을 한다는 뜻이겠지요. 월척은 됨직한 붕어의 입술 입니다. 낚시 그만큼 다녔고 대가 부러질듯 챔질하 는 것이 몸에 배어 있지만 붕어 입술은 처음 따봅니다. 강한 챔질이 원인이라고 지적을 받으셨나요? 틀린 진단 입니다. 아마도 붕어가 뱉어내는 순간 챔질이 이 루어진 것으로 보이는데요, 강한 챔질은 손해가 없는 좋은 동작이라는 점을 제가 보증 합니다. 혹시라도 당장 고급대로 교체하실 생각은 하지 마십시오. 40 대가 넘어서면 세상의 어떤 대라도 무겁습니다. 흔히 착각을 하시는 경우를 보는데, 고급대라면 접은 무게는 가벼울 수 있 습니다. 그러나 펼쳤을 때 가벼운 대는 없으며 특히 채비를 묶어서 투척할 때 가벼운 대는 세상에 없습니다. 카본이라는 소재의 한계를 넘어서 신소재가 개발 되더라도 이점은 크게 변하지 않을 것 입니다. 기나긴 40대가 바람을 가르고 채비를 날려 주어야 하는데 이 동작을 사람의 팔로 해야 합니다. 대 의 성능에 의존하는 것은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아무 리 고급대라 하더라도 낚시대가 갑자기 투척을 가능케 해주지 는 못한다는 뜻 입니다. 좋은 투척 자세를 가지기 위해서 꾸준 히 노력을 하십시오. 그것은 결코 단순한 노력이 아니며 어쩌 면 우리가 낚시를 통해서 얻고자 하는 궁극의 목표에 한걸음 다가가게 만들어 줄 수도 있다는 점을 확인 드립니다.

  • [레벨:32]청한샘
  • 2010-09-10
  • 추천수 0
  • 조회수 7
    

받침틀 update [17]

제가 요즘 낚시 조과가 없어서 낚시도중 많은 생각을 하게됩니다. 특히 받침틀을 사용하고 있는데 낚시대 한대를 들고내려나도 전체가 움직여 초리대 부분이 물파장이 일어나더군요. 혹시 이 작은 물진동에 의해 큰놈들에게 영향을 주고있는건 아닌지 낚시하는 도중에도 의구심이 생기더군요. 물론 초가 많은곳에서 낚시를 하고있지만 낚시줄에 의해서도 미새한 파장이 일더라고요. 너무 무모하고 잡생각이라고 느끼고 있지만 빈작이다보니 별생각을 다합니다. 그저 저의 부질없는 생각이겠지요.

  • [레벨:21]찌올림
  • 2010-09-02
  • 추천수 0
  • 조회수 54
    

초중독 [7]

님들 출조를 하게되면 장소와 포인트를 어떻게 결정 하시는지요? 저는 일단 초가 잘발달되야 합니다. 아무리 고기가 많이나와도 초가없으면 장소를 변경하거나 거의 출조안합니다. 조과가 좋은못을 몇군데알고 있으나 찌를 끌고 들어가는못(급경사지역),초가없는못(맹탕) 에는 다시찾지 않게 되더라고요. 입질이 없어도 초발달이 잘되 분위기 굿이면 더이상 묻지도 따지지도 안아요. 아마 이게 초중독증상이 아닐까요? 꽝이라도 다시 찾아 가더라고요. 또 꽝인걸 알면서 초작업을 하면서 이고생을 왜하나 반문도 합니다. 하지만 그때뿐 다시 손에는 작업도구가 쥐어져 있더군요.

  • [레벨:21]찌올림
  • 2010-08-30
  • 추천수 0
  • 조회수 29
    

뽕어님 표 떡밥... [9]

이떡밥으로 말씀드릴것 같으면 강창중고 낚시에서 수십년간? 심혈을 제조비법은 ... 음.... 닥치는 대로 막섞으면 된다는 ..... 남는 떡밥 ..고로 안팔리고 벌레 먹은 놈만 골라서 사용한다는 정보입니다 기울여 제작한 떡입니다. 글루텐도 섞고... 이래가 뭐잡을라카는지... 다음날 잔챙이조차 접근하지 않았다는 정보가... 5가지의 묻지마 떡밥은 어디서 사용해야 효과가 나는지요.... 여기 고기잡을라고 밀림에 간사람 사진입니다. 들어간다고 죽는줄알았네요 영천에 두곡지입니다 4번째 와보네요 물색도 좋고 새물찬스볼려고 갔는디... 어둠이지고 후덜덜 합니다. 아직는 혼자가.... 작년에 멧돼지 와 함께한 기억이 ... 지가뭐 하는기 다... 당근 못잡았지요 그냥 머리식히러 갔을뿐이여라.. 담엔 단디준비해서 가야징

    

진급은 하고싶은데 게시판이 썰렁... [6]

아무렇게나 한글짜식 , 몇개월된 게시물에 댓글달수도 없고 진급은 하고싶고 신입이 혼자서 매일 도배할수도 없고 걍 포기할수도 없고 좀 읽고 싶어도 읽을것도 없고 덥다.......더워.......

    

소류지파일 보시는 방법 [1]

pc에 엑셀만 깔려있으면 걍 보실수있고여... 저수지정보란에 있는 내용은 제가 일부수정.. 원 저수지 소재지나 면적등은 원본대로고여 활용도가 높을수록 좋은(?)저수지겠지요. 단위저수량보다 몽리면적이 적다는 소리입니다. 진급하려고 별짓다하네요. 까페가 너무 썰렁하다보니 오래된 게시물에 댓글달기도 그렇고.... 저수지정보는 전국물량 다있는데... 걍 무자비하게 자유게시판에 공개도 그렇고... 필요하신분은 지역별로 드리겠습니다. 메일로여....

    

중독증상 [5]

님들.... 출조하지 않는 주말은 어떻게들 보내시는지... 저는 하루종일 뭔가에 쫓기듯 안절부절 못합니다. 중독증상이 아닐까요? 7월달에 매주 출조하다보니 마눌님이 경고하는 바람에 8월은 근신중입니다. 뭐 별다른 취미가 없어서 그저 시간죽이는 중입니다. 아..... 물가에 가고싶다. 이 증상을 고칠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 [레벨:21]찌올림
  • 2010-08-14
  • 추천수 0
  • 조회수 21
    

꾼의 비애 [3]

어제 오후 10시경에 친한조우와 짬낚(?)다녀왔습니다. 사실은 짬낚이 아니고 조건이 그런 낚시터이지요. 대충 아시는분도 많겠지만 ... 월항면에 위치한 우남지입니다. 관정지에서 조금더 들어가면 되는데... 마을이 바로 옆에 있어도 오수가 전혀 들지 않기에 엄청나게 맑은 수질을 자랑합니다. 베스때문에 터가센것은 사실이지만 몰황은 드물고 입질받는날에는 10 여수는 기본이지요. 어제 동출한 친구는 작년에 이못(우남지)에서 이틀만에 100 수이상을 기록하기도 하였습니다. 물론 기본 9치 이상입니다. 그렇지만 슬픈현실이 동네 어르신들이 죽기살기로 낚수놀이를 못하게하네요. 누구나 같은 마음이면 이런 사태가 없을텐데... 이유는 우리 횐님들 모두 잘아실것이고.... 친한조우가 손맛그리워 마구잡이로 졸라서 같이 동출하기는 하였지만 한밤중에 불도 안켜고 포인트에 들어가서 소리없이 불꽃놀이하려니.... 50 이다된나이에 뭐하는 짓인지.... 우리모두 반성해야할 내용이지요. 마음도 서글픈데다 덴무 끄트리 빗자락에 장비도 홀랑젖고..... 손풀이해준 녀석들 고향으로 돌려보내고나니 새볔 3시가 다되었네요. 퍼뜩 짐꾸려서 철수.... 언제나 떳떳하게 취미활동을 할수있을지.... 친구에게도 다시한번 당부해봅니다. " 니도 쓰레기버리다 걸리면 죽는다" ㅎㅎㅎㅎ

    

출석부인사말 [1]

출석부에 인사말을 쓰려는데 방법이 없네요. 밑에 설명은 있는데 도장곽이 안보입니다. 이상하네?

    

지나가다 해수욕장앞에서 ...비키니볼려다가.. ... [6]

고향가다 해수욕장에서 비키니함볼려고 잠간 내려서 사진함 찍었네요. 비키니는 없구요 동해는 요즘 냉수대가 발달해서 얼음짱 입니다 저녁무렵이라 사람이별로 없네요 시원해보입니다요 울 아들입죠 둠벙 맨월에 마스코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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