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씨 크기가 좀 작은 듯 해서 좀 더 키우고 폰트 모양도 명조체 비슷한 걸로 바꿨습니다.
달라진 모습에 약간은 정신 사납기도 하지만 곧 적응되실 거라 보고요 글씨가 큼직큼직해서 시원한 맛도
좀 있네요....^^
아 그렇군요. ㅋ
진작 말씀을 하셨으면 조금 더 일찍 손 좀 봤을 텐데요…^^
암튼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생각보다는 느낌이 많아야 한다고 하던데 찌올림님은 딱 그런 분인 듯 합니다.
우리 둠벙은 다른 많은 분들은 낚시와 물고기, 저수지 등등 주로 그런 쪽으로만 관심이 많고 다른 부분들은 좀 무관심한 편이거든요…ㅋ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저런 글쓰기를 좋아하는 편인데 둠벙님들께서 별로 관심을 안 가져주니 깔짝거리는 정도라도
글을 쓰고 싶은 생각 자체가 좀 사라지고 의욕이 떨어지더라고요.^^
한동안은 우리 둠벙의 침체기가 올 거 같다는 느낌이 살짜기 듭니다.
다들 좀 힘을 내야할 텐데 말이죠.
암튼 저는 낚시 말고도 여러가지 취미나 할 일이 많은 편입니다.
둠벙에서 안 놀아도 그다지 심심하지는 않다는 뜻인데 다른 분들은 좀 심심하실 듯도 하고요…^^
비가 그쳐도 여전히 후텁지근합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게 열어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