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9일 왜관 내곡지에서4짜 조사가 되어버린 워리님과
다음날 축하기념파티를 열었네요.
지가 빡빡우겨서리..ㅎㅎ
이놈이 그놈이여라 41짜리 그놈...
폰카라 화질이 거시기 합니다
저수지 전경은 지가 새벽 출장땜시 늦게 오고 일찍가느라고
이것말고는 없네요
빕니다
2010.08.12 12:57:58 *.6.1.61
흐미....
집 나가서 한동안 안 보이신다고 했더니 저넘 잡으러 댕긴 거였군요.^^
감축드립니다.
드디어 어중간하신 워리님께서 4짜조사 반열에 오르셨네요.ㅋㅋ
2010.08.12 17:48:09 *.25.219.110
지따라땡기면 월.4짜 조사가 될수있어라 ㅎ
지는 한우물 잘파지라.ㅋ
자고로 한우물 파야 ....
2010.08.13 19:08:04 *.185.143.140
공식적으로 한달반의 독수공방기를 맞아
모든 활동을 접고 저넘을 잡으로 다는거 맞심다...ㅋ
이제 어중꾼이라 할 사람 없는거 맞지라?
낼 마눌과 딸래미 집으로 복귀하니
쉬엄 쉬엄 다닐랍니다...
2010.08.13 20:12:01 *.133.34.85
겁나 반갑네요. 워리님!
역시 어중간한 분들은 때 되면 다 돌아오게 되어 있다니깐요...ㅋ
아니지 이젠 사짜조사님인데.. 덜덜!!
가실에 찬바람 살살 불기 시작하면 저짝에 워리님과 갑장이신 분 뉘시더라.
벌써 까먹었네..ㅋ
요즘 총기가 흐려져서리...
그 분도 돌아오지 않을까 싶은데요...^^
2010.08.12 13:02:51 *.25.219.110
꼬리사진도 흐미 하네요
이해들 하시라요
2010.08.12 15:51:58 *.130.245.66
아니
맨월님이 아니고
워리님이 사짜의
주인공 이신가보네요
우쨌든 ㅊㅋㅊㅋ...
2010.08.12 17:51:06 *.25.219.110
워리님과제사이는 허물이 많은 사이 ㅎㅎ 지요
서로 에 폭로전이 언제든지 가능한....그런사이..
아직도 조금 배가 아픈걸 보니 서로에 사랑이 ?
부족한가봅니다.
2010.08.13 06:13:35 *.133.34.85
ㅋㅋ
허물이 많은 사이?
참 요상한 사이가 다 있습니다요.
2010.08.13 19:10:37 *.185.143.140
잉?
아직도 배가 아픈가?
우리 사이가 그정도 였던가???
그래서 그렇게 발벗고 온동네 전화했던가?
"워리님 회식 쏜다고"...ㅋ
덕분에 내눈 2달치 출조비 날렸어라...
10월말에나 보더라고...ㅠ.ㅠ
2010.08.12 16:35:23 *.237.136.190
체고와 빵이 장난이 아닙니다.
4짜보다 모임이 더 부럽습니다.
다음에 함께 할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요.
2010.08.12 18:02:42 *.25.219.110
언제든지 연락주십시요 ㅎ
함께할기회는 장붕어님이 시간이 나셔야할듯 합니다요
2010.08.12 19:39:01 *.228.12.55
맨월님 그날 고생많이 했지요...
덕분에 특별삼계탕.막걸리 잘먹었구요..
워리님 4짜 구경잘하고... 축하 축하
뚜벅이님.왕회장님도 건투를 ...
2010.08.13 12:06:49 *.104.11.231
4짜 축하드립니다.
이제 꿈에 5짜로 목표가 바뀌겠네요.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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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집 나가서 한동안 안 보이신다고 했더니 저넘 잡으러 댕긴 거였군요.^^
감축드립니다.
드디어 어중간하신 워리님께서 4짜조사 반열에 오르셨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