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세요. 살포시인사드립니다.
한동안 힘든일이 있어서 잘오지 못하였읍니다.
그리고 여러 둠벙식구들의 위로와 격려 덕분으로 잘 마무리하였읍니다.
감사합니다. 모두들 덕분에 부친께서도 좋은 곳으로 가셧을거 같읍니다.
다들 부모님 살아있을때 잘들 해드리세요. 떠나고 후회하지 마시고.
그리고 아직 실감이 안나는것 같읍니다.
아무튼 여러분의 마음 감사합니다. 조만간 만날수 있겠지요.
2010.03.02 16:23:41 *.236.174.5
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살포시님 말씀대로 부모님께 더더욱이 잘해야겠습니다.
조만간 물가에서 뵙겠습니다.
2010.03.02 16:28:01 *.137.69.245
고생 많으셨겠네요
아무쪼록 일 마무리 잘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하루 빨리 마음에 짐을 내려 놓으시고, 한번 만나서 쇠주나 한잔 하자구요.
2010.03.02 18:01:56 *.25.219.190
못가봐서 죄송해요.
같이가기로해놓고 그날 저도 힘든일이 많았네요.
암튼 좋은곳으로 가시길 빌었답니다.
힘내시고 다시 제자리에 오셨음합니다.
저도 두분다 보내드리고 힘들어 그맘 잘압니다.
암튼 조만간 물가에서 함뵙죠.
2010.03.02 18:46:42 *.193.194.24
살포시님
힘내시고요
좋은곳에 모셨다 생각하고
마음 편하게 먹고.....다음에 물가에서 한번 뵙죠
고생하셨습니다.
2010.03.02 20:26:42 *.91.128.194
못가봐서 죄송합니다
아무쪼록 일 마무리 잘 하셨다니 수고 많으셨읍니다...
2010.03.03 09:51:30 *.130.245.66
만나면 헤어지고
헤어지면 또 만나는것이
세상 이야기라 합디다
살포시님 힘 내시고
화이팅!
2010.03.03 10:11:38 *.201.130.152
살포시님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이럴때 일수록 힘내시고
화이또~~ 하세요^^
2010.03.03 12:11:09 *.91.66.237
일 핑계로 찾아뵙지도 못했네요...
살포시님 상심이 커시겠지만...힘내시고요^^
조만간 함뵈야지요~~~
2010.03.03 18:05:18 *.201.199.145
들어오셨습니까 살포시님~~
큰일 치루신다고 고생많으셨습니다~
좋은곳으로 가셨겠죠~~
힘내시고 조만간 물가에서 함 봅시다요~~
2010.03.03 20:03:41 *.23.28.75
살포시님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올 첫 시조회때도 꼭 일등 하시길 바랍니다....ㅋㅋ
힘내십시요.....화이팅!
2010.03.05 06:23:34 *.133.34.85
살포시님 고생하셨습니다.
만남이 있으면 이별 또한 있게 마련임은 당연한 것일 테죠?
우리 모두 언젠가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별하는 고통을 겪게 됩니다.
있을 때 잘 해야죠....
아버님은 좋은 곳에서 편안히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얼른 마음 추스리고 짜잔하고 나타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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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살포시님 말씀대로 부모님께 더더욱이 잘해야겠습니다.
조만간 물가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