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산사동붕어입니다 ~
2010년 경인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저는 오늘 오전에 여기 경산엔 눈발이 좀 날릿지만
경산 압량 대풍지에 다니왔습니다 물낚시하시는분도 좀 계셨고
온통 훌치기 꾼 뿐이었네요.. 그리고 철수하고있는데 옆에서 훌치기꾼이 2명
오셔서 제 하고있는 포인트에서 바로 붕어 월척급정도 되는 2마리 바로 걸어뿝디더..ㅠㅠㅠ
고기 좀 봐도 되냐고 물어보고 붕어상태를 봤더니 붕어 배에..피가 철철.. 한놈은 아가미가 뜯어져..
하이튼 어이없는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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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의 마지막이 될수 있는 새뱃돈 엣지 있게 받아오겠습니다.
훌치기라...
안타까운 일이네요... ㅠㅠ
사동붕어님도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명절 되시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