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돼지털 카메라 한번 써먹습니다.
제가 서 있던 자리에서 무대까지의 거리가 멀어 24-70N 렌즈 최대 줌으로 당겨 찍었는데 야간조명임을 감안할 때
그럭저럭 봐줄 만하네요.^^
셔터속도 100으로 맞추고 플래쉬 없이 이 정도면 양호한 거죠?
아님 말고요~~~
음...
부모마음이란 게 다 그렇겠지만 자신의 아이가 제일 예뻐 보이고 제일 잘 하는 것 처럼 보일 테지요..ㅋㅋ
모쪼록 울 꼬맹이 이쁘게 봐주시라요..
헤헤~~
처음과 끝부분에 울 꼬맹이 사진 주루룩 나오고요 마지막엔 제 사진도 두어 장 나옵니다.^^
요녀석이 요즘 아빠한테 삐쳐 있어서 표정이 아주 거시기합니다.
우리는야 삐돌이삐순이 부녀...ㅋㅋㅋ
* 사진이 많아서 로딩시간이 쪼매 걸릴 겁니다. 꼬진 컴톼는 이참에 다 갖다버리시라요~~~ㅋㅋ
* 사진을 클릭하시면 큰 화면으로 한장씩 보실 수 있습니다.





































































































재롱잔치 정말 올만에 보네요...
우리애들 재롱잔치한게 벌써11년이 지났으니...ㅉ
까불이공주 삐치지않게 잘좀 하시지 그랬어요 ㅎ
까불공주의 예쁜재롱 잘봤구요...
글구 뚝새님 이쁜공주님께 잘하시라요^^
잘못하면 찬밥신세될수 있응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