둠벙 회원 여러분 이런 낚시 경험이 있었는지요?
초등학교 5학년때(동부정류장쪽 효신초등)
前학교에서(신천초등) 축구부를 하는 내가 싫어서 공부를 하라고 학교를 옮긴 어머니 때문에...
(공부하면서 육상부 하라고 꼬심 ㅎㅎ)
또 다시 기쁨과 즐거움의 하나였던 낚시를 하게 되어서...........
잠자리채의 망을 제거하고 대나무 낚시대에 조립식50원짜리 채비에....
밀가루에 반죽에 그렇게 귀하던 참기름 도둑질을 해가면서 했던 효목못에 낚시대를 드리우던 나..........
아직도 나의 내면엔 그렇게 즐거워하던 초등학교5학년짜리 내면아이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 아이가 아직도 나를 물가로 자꾸 가게 만드겠지요.........
eft하면서 그렇게 갖고 싶어하던 최고급 낚시대를 선물 해 주고............
같이 물가에서 내면아이와 지금의 "나"가 같이 낚시를 한적이 있습니다.....
얼마나 기쁘고 행복하고......즐거운 내면의 여행이였던지.......
그 아이가 요즘은 하우스 낚시에 또 다른 맛을 즐기고 있답니다.....ㅋㅋㅋ
낚시를 안 하고 싶으면 위의 최초의 사건....그 뿌리를 제거 해 버리면 되지만.....
그럴 마음은 티끌만큼도 없는 것은 당연하구요^^
물론 위에 말씀드린 축구를 계속하고 싶어하던 그 아이도 만난적이 있지요^^
무한한 정보의 저장창고.......잠재의식...무의식.....알면 알수록 신비롭고 대단합니다....^^
좋아하고 간직하고 싶고........앞으로도 그러고 싶은것은 놔두고..........
상처가 되었던 많은 사건들은 다 지워버리면 좋겠지요........
그 무의식의 현재의 나에 영향을 미치므로........
사람에 따라서 다르긴한데 보통 성인들은 100 -200개의 상처를 가지고 있답니다....
이슈라고 하지요.......그 이슈중에 더 큰 코어이슈도 있구요..^^
그것을 제로로 만드는 것이 "내적평화과정" 이라고 한답니다.....
모든 마음의 고통은 "나" 를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것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불행의 시작은 남과 나의 비교로 부터 시작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둠벙님들은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시나요...? ^^
물론 이러이러한 나를 사랑하지 않는 내면의 흙탕물을 비우는 과정이 필요하긴 합니다만...
운전하시면서 신호대기 시간이 긴 오거리 같은데서 혼자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신호 바뀔때 까지 한번 해 보세요......(사랑의 에너지에 주파수를 맞추었습니다^^)
내 마음이.........내 기분이 어떻게 바뀌는지?
혹시 이거 아세요?
내가 나를 보는 시각과 남이 나를 보는 시각은 상당히 다르다는 것..........
내가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남들이 보는 내 장점은 훨씬 많다는 것^^
취할 것은 취하시고...........버릴것은 버리시길....^^
어제 휴가를 내고 또 부산에 트레이너님을 만나고 왔는데...
(저는 이 시간이 제일 행복하고 보람된 시간입니다...나를 더욱 더 발전시키는 소중한 시간이니까요....
낚시는 비교도 안 되지요^^)
꼬옥 알고 싶은 정보가 있는데......너무 뿌리가 깊고 심층에 있어서 그런지?
그 정보를 의식의 수면위로 띄워주질 않더군요.....
(하지만 언젠가는 정보를 제공해 주게 된답니다...)
무의식의 거부....저항.....
왜? 주인을 보호하기 위해서^^
캬~~이 사진 죽이냉~~
난 저래까지는 안해봤는뎅~~ㅋㅋㅋ
돌쇠님 이런사진 어디서 구하셨는지요??
돌쇠님의 설정??
잘 보고 갑니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