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리다가 바쁜일로해서 못올리고 다시 올립니다.
마눌님과 함께 낚시다니다보니까 기존의 열차단판이 실용성도 떨어지고 불편하여
마눌님께서 짜증을 내더라구요.
그래서 오즘은 시즌도 거의 끝나고 한가해서 마눌님의 아이디어로 만들어 봤습니다.
보기보다 실용성이나 편리함이 월등히 좋아서 둠벙회원님들도 함 만들어 사용해보시라고 올립니다.
캔커피도 따뜻하게 데울수있고 고구마나 감자,밤,계란도 구워 먹을수있고.......
참고로 이슬이 좋아라하시는분은 혼자서 쇠주한잔에 안주삼아 호일감아서 삼겹살도 구워 드실수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아래 사진을 보면 간단히(?)만들수 있습니다.
띰띰하시분들 맹글어보삼^^
노래가사말처럼 아주 그냥 죽여줘여~~~~~^^
따뜻한 커피
따뜻한 우유
따뜻한 보리차
따뜻한 쌍화탕
그저 그냥 죽여줘요
신선한 아이디어네여 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