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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20
느낌이 좋지 않아요 내 느낌 으로는 사이트가 살아 있는 느낌이 안난다
댓글이나 글 올라 오는것도 거이 어디꺼 베끼서 퍼 나르거나
정형화된 상투적인 말 뿐이고
꼭 정치하는 사람들의 상투적인 말투 예의 주시하겠다 유감이다
사이트 댓글이 이정도 감정 정도 밖에 실리지 않아여
사람들 안 그런데
모 낚시터에 큰 고기가 잡힌다니까 어떤 사람이 자리 잡기 위해서 낮에 자리 차지하기 위해 낚시대 꼽아놓고
다른 볼일을 보러 갔어
다음 사람은 사람이 없어니까 그 자리에서 낚시를 하니까 먼저 사람이 돌아와서는 자리 싸움이 붙었어
그 서슬에 한마리 잡아 볼끼라고 자리 기다리는 사람은 입도 못때고 돌아갔다는
그래서 그 사람은 먼 훗날 그 낚시터에 와서 도데체 얼마나 큰 고기가 잡히는지 한번 와 보고 싶었다고
결국 그 사람은 실패하고 돌아 갔지만
이 사람의 말에는 자신감과 힘이 실려 있는것을 느끼여

퉁구스님
아직 둠벙이 어떤사이트인지 어떤분들이 계시는지 그사람들이 뭘하는분이신지
아시는게 얼마나 된다고 그런말씀을 하시는지??
둠벙에 오랜시간 몸담아온 저로서는 솔찍히 좀 화가나는 말씀을 하시는군요~~
""느낌이 좋치않타""
사람마다 느끼는 감정은 다들 다르겠으나 이런글은 삼가해 주셨으면 합니다.
""사아트가 살아있는 느낌이 안난다""
저도 월척이나 타 대형사이트에 들어가보지만 회원수가 수천,수만명있는 사이트보다
울 둠벙이 더 살아있는 느낌이나는데 퉁구스님은 안그러신가봅니다..
저히 둠벙은 소수정의부대(특공대)기 땜시 다른 사이트랑은 비교를 불허합니다..
정말 어떤분이신지 상당히 궁금해집니다...
물가에서 뵙고 쏘주한잔하면서 많은 이야기를 해보고 싶어지는 충동을 느낍니다요~~
그런날이 오기는 오겠죠??^^
좋은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