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둠벙의 이곳저곳을 둘러보면 여기저기 오타가 난무하고 있음을 쉽게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급하게 글을 쓰다보면 때때로 오타는 발생하게 되어 있지만 그 정도가 너무 심한 경우도 왕왕 있고요.
누군가 말을 해주지 않는다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까지는 본인은 그걸 인지하지 못하고 지나갈 수 밖에 없습니다.
당사자로서는 좀 기분이 나쁠 지 모르겠지만 최소한 아이들 보기에 부끄럽지 않을 정도의 수준은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우리말과 글에 대해 다 같이 생각해보고 틀린 부분은 하나씩 바로잡아 나가는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
우리 둠벙 최고의 오타공장 세 분은 특히 더 관심을 갖고 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정말정말정말정말 필요한 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마찬가집니다만 요즘 우리말 우리글을 너무나도 개무시하는 바람에 제대로 글을 쓰는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 지경입니다.
선생이나 교수나 판사나 검사나 변호사나 작가나 소설가나 평론가나 미술가나 PD나 기자나 모두가 싸그리....
이런 판국에 우리 같은 사람들은 오죽하겠습니까요?
정말 작금의 우리말을 개무시하는 세태에는 아주 열불이 뻗힙니다.
쓰바...
이넘의 나라가 어케 돌아가는 것인지........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를 판에 오륀지? 요케야 한다고 지랄병을 떨고 마랴.....
으으으으으.......
헐!!!!
날보고 하는소리같군요~~~
에효~~~공부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