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로케 생긴 사람을 찾습니다
혹시 위의 사람을 보신분은 가까운 둠벙에 신고하여 주십시요~
ps. 쥔장이 홈피 내버려 두고 뭐합니까?
기다리는 사람들도 생각해서 빨리 돌아 와주이소~~~
월척들이 바글바글 거리는 예쁜 소류지 하나 소개 시켜 드릴꼐요 ㅎㅎ
후딱 오이소~
2009.06.18 08:04:06 *.170.89.167
좀 기다리면 좋은 소식이 있겠지요.
잘은 모르지만 바쁜일도 있다고 하신것 같고.
2009.06.18 08:31:11 *.23.164.247
시험 있다고 하는것 같은데 열공하고 계신듯....
진급 시험 인가 ...?????
이무튼 오시라요 ....기다리는 사람 많은께 ~~~
2009.06.18 09:08:43 *.201.199.166
낚시하고파님을 보고 있으니 꼭 3년전 저를 보는것같군요....
뭔일이든 그렇게 열정을 가지고 하다보면 좋은일이 생긴답니다요~~
전 요즘 안좋은 일이 많아 활동하기도 좀 부담스럽습니다...
개인적인 일이니 뭐라 말도못하겠고......에효....
마음이 좀 진정이 되면 다시 활발하게 활동해야죠...
저사람꼭좀 찾아주십시요~~
특징은 잘 삐지고.. 성질도 더럽고... 고기도 몬잡는 사람입니다요!~ㅋㅋㅋㅋ
이러다 진짜 안오실라...농담인거 아시죠~~~ㅋㅋ
2009.06.18 09:45:25 *.170.89.167
카니발님!!!
힘내세요.
요즘 다들 힘든 시기지만
그저 기운내시라는 말뿐,
도울 능력은 않되고....
2009.06.18 09:33:04 *.201.130.152
ㅎㅎㅎ 사람을 찿습니다..ㅋㅋㅋ
요거이 신문에 광고한번 내야돼나...~~~
기냥 있으면 돌아옵니다..
아마도 열공하지 싶습니다... 시험을 잘쳐야 둠벙도 돌아가고
또 진급도 해서 먹고 살지요...ㅋㅋ
암쪼록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결과 나오길~~~~~~~~~~~
2009.06.18 16:05:54 *.150.86.67
모르긴 몰라도 뚝새님 몰래 와서
게시글 댓글 단거 다 보고 있을겁니다~
나중에 돌아 왔을때 안 혼날라면
댓글하고 게시글 올려 놔야 겠어요 ㅎㅎㅎ
보고싶소~
2009.06.25 08:57:59 *.201.199.166
이제 일주일 지났는데...
울 둠벙이 자꾸 썰렁해 지는것 같은뎅~~~
이거이 부담이 많이 되는데요~~
빨랑 오시라요~~
댓글달고싶어서 손까락이 겁나게 간질간질할껀데......
참느라 욕보십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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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기다리면 좋은 소식이 있겠지요.
잘은 모르지만 바쁜일도 있다고 하신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