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멀리 산골짝 둠벙을 찾아주신 둠벙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 왕새우대물꾼 뚝새는 잠시 하산하여 아랫마을로 내려가려고 합니다.
제가 우리 모두를 위한답시고 글 써라마라, 댓글 달아라마라... 등등 여러분들을 너무 들볶지는 않았나 하는 생각이 뇌리를 쌔립니다.
약 한 달 정도만... 좀 더 길어질 수도 있겠습니다만 잠시 동안만 이 산골짜기를 떠나 있고 싶습니다.
괜찮겠죠?^^
댓글 하나가 서로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가 하는 점에 대해 다같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작은 소망을 안고
저는 이제 저 심연으로 침잠하고자 합니다.
다들 건강하시고요 돌아와서 다시 뵈여...
안들어오시지는 안을꺼같은뎅~~
이리보고 저리봐도 주인장이 싸이트를 지키고 있어야하지안나 싶습니다요~~
쉬시고 싶으면 너무많이 쉬시지는 말고 잠깐쉬다 오십시요~~
누구나 다~~그럴때가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