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것은 세월이고 흐르는 것이 강물이라면, 멈춘 것은 발걸음이요 애틋한 것은 마음뿐인가?
............................................................ by 허우범 <삼국지 기행>
오늘 하루 더 즐겁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2008.03.22 13:56:44 *.213.106.212
2008.03.22 13:56:44 *.181.45.66
팔이 아프게 낚아....... [5]
이번비로 인하여 강쪽으로 현재 수위는 많이 낮아졌으며 30cm가량불어있으며 오후 뻘물과 수위도 안정될것 같습니다. 저수지쪽으로도 물론 하루가 다르게 마름이 삭아내리고 있었으며 바람도 선선하게 느껴지는것이 대물낚시를 즐기시기에 적당한 날씨르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강쪽으로는 여전히 손맛이 그리우신 분들 위천과 쌍계천을 찾...
중부권 조항정보........ [4]
소량의 비가 내렸기 때문에 낚시 하시기에는 별 어려움이 없을것 같습니다. 아직 저수지쪽으로는 마름이 빼곡히 덮혀 있어 낚시 여건이 좋지는 않았으며 서늘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평지형 쪽부터 마름이 서서히 삭아내리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가급적 수초가 적은 저수지쪽을 선정하시는것이 조금더 입질 받기가 수월 하리라 생...
손맛 보셨습니다 [8]
저수지마다 만수위에다가 수초가 덮혀있어 여건이 썩좋지는 않았습니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점점 수초도 삭아내리기 시작하였지만 당분간은 조금 어려운 낚시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강쪽을 꾸준하게 찾고 있었으며 위천 강쪽보다는 외래 어종이 없는 쌍계천 상류쪽에서 중치급의 마릿수와 월척 손맛을 보시고 계셨습니...
엄청낚으셨습니다....... [2]
평지형 저수지부터 수초가 삭아내리기 시작하였고 부분 막바지 배수도 이루어지고 있었으며 이제 곧 대물 시즌이 다가왔음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강낚시는 부분적인 소나기로 인하여 부분 뻘물이 유입이 되었지만 낚시 하시기에는 별 어려움이 없이 이루어지고 또 굵은 씨알의 마릿수 손맛을 보신분도 계셨습니다. 손맛이 그리우신...
4짜두수에 대박중에 대박...... [11]
큰물이 지나가고 나서 강가에는 다슬기도 굵고 엄청많이 줍는편입니다. 강낚시는 포인트마다 편차는 있었지만 비교적 조과가 꾸준하게 이어지는 편이었습니다. 손맛찌맛이 그리우신분은 시원한 강가에서 강낚시를 즐겨보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저수지쪽으로는 대물들의 얼굴을 간간히 한두마리씩 볼수가 있었습니다. * 위 조...
우리같은 컴맹은 영...............
나중에 차근차근 함 해봐야겠습니다......될런지.......